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글로벌 팀을 구성했다.
DJ 스네이크는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커밍 순'이라며 오주나, 메건 디 스탤리온, 블랙핑크 리사를 함께 언급했다. 이들은 색다른 컬래버레이션 노래를 통해 전 세계 음원차트를 정조준한다.
오주나는 지난달 '2021 MTV VMA'에서 "새 싱글 'La Funka'를 처음 들려드리는 특별한 장소다. 메간 디 스탤리온과 블랙핑크와 함께 다음에 나온다"고 스포일러 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뮤직비디오는 이미 촬영했다. 리사가 파리에 머물며 촬영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돌았으나 오래 전 촬영을 종료하고 프로모션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DJ 스네이크는 2019년에도 셀레나 고메즈, 오주나, 카디비를 불러 '타키타키'라는 글로벌 컬래버레이션을 성사시키 바 있다. 당시에도 각종 음원차트를 강타하며 사랑받았다. 메건 디 스탤리온은 방탄소년단과의 협업으로 국내 음악팬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다.
황지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jeeyoung1@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황지영 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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