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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블링크
  • 2022.05.10
  • 수정: 2022.05.10 22:11:39
지수언니가 미안하다고 하면 항상 마음이 너무 아파... 울핑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면 나는 이제 아무 상관없지만... 컴백 어서오고.. 현기증 난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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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크
  • 2022.05.11
댓글 하나하나가 블링이들 서운하지 않게 하려고 노력하는게 너무 좋아... 번역에는 번역하기 쉽게 답해주고 영어는 영어를 포함해서 댓글을 써주고 먼저와서 잘했다고 칭찬해줘 무슨 얘기를 하더라도 나도 같이라는 느낌을 주려고 항상 신경씀.. 이게 진짜 애정이 없으면 쉽지 않은거.. 츄버스는 항상 지순니의 따뜻한 음성지원 백퍼 되는 느낌이라 듣는 내내 기분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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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크
  • 2022.05.12
ㅠㅍ퓨ㅠ블링크 베이비 사랑둥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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