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222 쁘팸별
  • 블링크
  • 2023.12.24 00: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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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정책 동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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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이렇게 잘 자라 준 단짝친구와 작별을 고할 수 있게 돼서 정말 행운이었어요.

헌터(쁘 본가 고양이)가 좋은 친구가 될 때까지 기다려줘서 고마워.

우리의 유년 시절을 외롭지 않게 해 줘서 고마워.

18년 동안 함께 해줘서 감사해.

다시 고양이별로 잘 돌아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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