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자료
220824 블랙핑크 신곡 어느 나라서 들었을까…청취 1위는 미국
  • 블링크
  • 2022.08.24 19:50:29
  • 조회 수: 31198
사용자정책 동의

스포티파이 청취자 수 분석…"주류 팝 시장 비중 알 수 있는 대목"

 


 

PYH2022082104100000500_P4_20220824094909120.jpg

 


 

걸그룹 블랙핑크가 지난 19일 발표한 신곡 '핑크 베놈'(Pink Venom)을 스포티파이 기준 가장 많이 들은 국가는 미국으로 조사됐다.

24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지난 19∼21일 스포티파이 청취자 수를 분석한 결과 '핑크 베놈'을 가장 많이 들은 국가는 미국으로, 318만4천510회를 기록했다.

이 기간 '핑크 베놈'의 스포티파이 총 스트리밍 수가 2천43만4천240회인 점을 고려하면 미국에서만 약 11.9%를 들은 셈이다.

집계 기간을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21일까지 약 1개월간으로 넓혀도 블랙핑크 음악을 가장 많이 들은 국가는 미국으로 조사됐다. 이 기간 블랙핑크 음악을 들은 청취자 수는 총 1천682만1천936명이었는데, 이 가운데 미국 청취자 수는 266만830명으로 15.8%에 달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이를 두고 "블랙핑크의 주류 팝 시장 비중을 알 수 있는 대목"이라고 자평했다.

 


 

PCM20220822000107505_P4_20220824094909135.jpg

 


 

블랙핑크는 23일(현지시간)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571만687회 스트리밍으로 2위를 차지했다.

이는 K팝 역사상 처음으로 이 차트에서 3일 연속으로 정상에 오른 뒤 한 계단 내려온 것이다.

스포티파이는 전 세계 184개국서 4억명 이상이 이용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이다.

특히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반영되는 주요 플랫폼 가운데 하나로 팝 시장에서 중요성이 크다.
 


 

이태수(tsl@yna.co.kr)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01/0013393651

 


 

이 게시물을

에디터 선택

※ 주의 : 페이지가 새로고침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497
기사자료
2022.08.29
23095
496
기사자료
기사자료
2022.08.29
조회 수: 21520
2022.08.29
21520
495
기사자료
2022.08.28
23299
494
기사자료
2022.08.27
25552
493
기사자료
2022.08.27
23157
492
기사자료
2022.08.27
22298
491
기사자료
2022.08.25
18593
490
기사자료
2022.08.25
26069
489
기사자료
2022.08.25
27368
기사자료
2022.08.24
31198
닫기

마이페이지

로그인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