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시물을
댓글'1'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2026.01.17
2024.10.11
2023.12.24
2022.08.28
27690
2024.02.19
20556
27689
2024.02.19
22505
27688
2024.02.19
21953
27687
2024.02.19
20403
27681
2024.02.19
20057

젠득은 아늑한 분위기의 연말이네...💕
어렸을때 크리스마스 판타지가 모닥불, 스노우볼, 호두까기 인형이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스노우볼은 한번도 가져본 적이 없네... 막상 사려고 하면 꼭 망설이게 되는 물건인거 같음 😅
이 댓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