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213 샤넬, 앰버서더 제니 위한 커스텀 의상 제작
  • 블링크
  • 2023.02.14 19:34:14
  • 조회 수: 33844
사용자정책 동의

[샤넬 앰버서더 제니 파리 콘서트서 커스텀 의상 착용]

 


 

다운로드.jpg

 


 

샤넬 앰버서더 제니가 샤넬의 커스텀 의상을 착용했다.

 

지난 11일과 12일, 파리에서 열린 블랙핑크 '본 핑크(Born Pink)' 월드투어에서 솔로곡 'You & Me'를 공연하는 동안 샤넬의 버지니 비아르가 제작한 커스텀 의상을 입었다.

 

버지니 비아르는 제니를 위해 러플 장식이 돋보이는 크레이프 조젯 (Georgette) 소재와 레이스 소재의 화이트 뷔스티에에 미니 스커트에는 블랙 그로그랭 소재의 벨트와 블랙 새틴 리본에 화이트 시퀸 장식이 들어간 까멜리아까지 맞춤 의상을 제작.

 

블랙 스웨이드 롱 글러브와 화이트&블랙 글리터 슈즈까지 구성해 파리 콘서트를 빛냈다.

 

제니는 2017년부터 샤넬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으며, 2021/22 코코 네쥬 컬렉션과 샤넬 화인 주얼리 코코 크러쉬 캠페인 모델로 활약하면서 샤넬과의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로피시엘=박영복 기자 pyoungbok@lofficielkorea.com

 


 

https://v.daum.net/v/20230213233047030

 


 

이 게시물을

에디터 선택

※ 주의 : 페이지가 새로고침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2026.01.17
2024.10.11
2023.12.24
2022.08.28
29600
2024.10.19
조회 수: 13271
2024.10.19
13271
29599
2024.10.19
10586
29598
2024.10.19
조회 수: 11772
2024.10.19
11772
29597
2024.10.19
14649
29594
2024.10.19
조회 수: 16869
2024.10.19
16869
29593
2024.10.19
조회 수: 15574
2024.10.19
15574
29592
2024.10.19
조회 수: 12606
2024.10.19
12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