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캡슐 컬렉션은 블랙핑크의 상징적인 스타일이 무라카미의 독특한 상상력과 기발한 예술성으로 재해석했다.
무라카미는 블랙핑크와의 협업을 위해 ‘판다카시(Pandakashi)’라는 이름의 캐릭터를 새롭게 창조했다.
이 캐릭터는 예술과 음악을 이끄는 사람들의 만남을 표현할 뿐만 아니라 대담함과 장난기, 장인정신과 카리스마의 융합을 나타낸다.
총 16종의 캡슐 컬렉션은 후디 3종, 롱슬리브 1종, 티셔츠 5종 외 플라워쿠션 등 다양한 액세서리로 구성된다.
무라카미가 직접 디자인한 한정판 아트프린트와 ‘플라워 고 워크 (Flower Go Walk)’라는 이름의 한정판 게임기도 눈길을 끈다.
YG PLUS 관계자는 “최근 월드투어 본핑크(BORN PINK)로 전 세계를 휩쓴 K팝 아이콘과 현대미술의 거장이 만나 굿즈를 통한 새로운 시도를 선보인다는 소식을 미리 접한 해외팬들의 반응이 뜨겁다”고 해외 반응을 전했다.
오유교 기자 5625@asiae.co.kr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351420?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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