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213) 데일리뮤즈 "Late Show 블핑에 충분치 않아"

블링크 2019.09.09 22:31:21 사용자정책 동의:

뉴욕 데일리뮤즈 기사

-뉴욕 기반의 경력계발,직업관리 사이트

-약 7500만명의 구독자

-골드만삭스,타코 벨,시저스 엔터테인먼트,휴럿팩커드등이 주요 기업고객사

 

무대가 너무 작아서 블랙핑크의 활동성을 제약했다며 지적하지만 걱정하지 말라면서 곧 북미 콘서트가 있다고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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